📚 시작 가이드
ShortsShopping 처음 사용하시나요? 아래 순서대로 읽으시면 채널 연결부터 첫 숏츠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습니다.
1. ShortsShopping이 특별한 이유
제휴 마케팅 상품 하나만 고르면, AI가 쇼핑 숏츠를 전부 만들어 유튜브에 올려줍니다. 상품 사진과 후기를 AI가 읽고 후킹·대본·자막·CTA까지 자동으로 짜줍니다. 영상 편집을 몰라도, 매일 소재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보통 도구는 빈 화면을 사용자가 알아서 채워야 합니다. ShortsShopping은 반대입니다.
· 상품을 먼저 분석합니다 — 사진·가격·후기·스펙을 읽고 그 상품에 맞는 숏츠를 역으로 설계
· AI가 길이·배속까지 추천 — 가성비 꿀템은 짧게, 기능 많은 가전은 길게, 한국 시청자가 익숙한 길이로
· 만들수록 똑똑해집니다 — 발행 성과를 학습해 다음 숏츠에 반영(Evolving)
네. 상품을 고르면 AI가 정보를 전부 읽고 "이 상품은 30초·1.0x가 적당합니다" 처럼 근거와 함께 추천합니다. 저가 꿀템은 짧게, 후기가 풍부하면 후기 강조형으로 조금 길게, 가전·디지털은 설득을 위해 길게 잡습니다. 추천이 마음에 안 들면 바로 바꿀 수 있습니다.
됩니다. 한 번 설정해두면 크론이 매일 알아서 상품을 찾아 숏츠를 만들고 발행합니다. 처음에는 사람이 확인 후 발행하는 검증 모드로 시작해, 신뢰가 쌓이면 완전 자동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자동도 수동과 똑같은 절차를 AI가 대신 밟고, 정책 점검 게이트까지 통과한 것만 올라갑니다.
숏츠가 성공적으로 만들어진 순간에만 차감됩니다. 렌더링이 실패하면 한 푼도 안 나갑니다. 가입하면 무료 체험 포인트를 드려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ShortsShopping 사용법
1단계 상품 정보 — 제휴 상품 풀에서 상품을 고르면 사진·가격·후기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URL 붙여넣기 (대부분 업체)
· 크롬 확장으로 담기 (쿠팡)
2단계 숏츠 스타일 설정 — AI가 상품을 분석해 길이·배속을 추천하고, 내레이션·BGM·톤·후킹·CTA까지 자동으로 채웁니다. 그대로 두거나 원하는 대로 바꾸세요
3단계 AI가 후킹·본문·CTA 대본을 자동 추천
4단계 스토리보드에서 컷별 정정
5단계 정책 점검 통과 → "숏츠 만들기" 자동 렌더링 → 내 숏츠 관리에서 발행
Windows = "Windows키 + Shift + S" → 영역 선택 → 클립보드 자동 저장. 또는 "PrtScn" → 그림판 붙여넣기 저장.
Mac = "Cmd + Shift + 4" → 영역 선택 → 바탕화면 저장.
스마트폰 = 전원+음량 버튼 동시 (기종별 상이).
워터마크 = 무료(프리 크리에이터) 사용자가 만든 숏츠에 자동으로 들어가는 작은 표식입니다. 유료 플랜으로 전환하면 워터마크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3. 요금·포인트
네. 프리 크리에이터로 가입하면 가입 즉시 무료 체험 포인트를 드립니다. 워터마크가 들어가는 점만 다르고, 핵심 기능은 무료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아니요. 절대 차감되지 않습니다. ShortsShopping의 핵심 원칙이 성공 확인 후 차감입니다. 렌더링이 실패하면 포인트는 그대로 남습니다.
· 영상 기획 카드 생성 = 50회/일
· YouTube API = 8,000 unit/일
· 영상 만들기 = 1 포인트 = 1원 = 1초
· 결제 = 성공 시에만 차감
ShortsShopping에 반영된 후킹 관계도
시청자가 첫 3초에 멈추는 이유는 "원리"에 있습니다. ShortsShopping은 6가지 심리 원리를 기준으로 후킹을 만들고, 그에 어울리는 표현 형식이 자동으로 따라붙습니다.